귀신에 홀린 사람만 탈 수 있다? 롯데월드 '아크어드벤처'의 정체

꿈과 신비의 나라이자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한 공간, 놀이공원.
하지만 각종 괴담 역시 무성한 곳입니다.
그중 많은 이들이
탔거나 봤다고 주장하는
롯데월드의 ‘아크어드벤처’가 있는데요.
베일에 싸인 이 놀이기구의 진실을
도시괴담추적팀이 파헤쳐봤습니다.

꿈과 신비의 나라, 놀이공원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한 공간.
하지만
각종 괴담 역시 무성한 곳입니다.

베일에 싸인 놀이기구가 있다는
끊이지 않는 소문.
많은 이들이 탔거나 봤다고 주장하는
롯데월드의 ‘아크어드벤쳐’.

많은 이들을 소름 끼치게 만들었던
이 놀이기구의 진실을
도시괴담추적팀이 파헤쳐봤습니다.

이 이야기는 인터넷에 올라온
체험담에서 시작합니다.

‘롯데월드에서
아크어드벤쳐라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에버랜드 롤러코스터보다 빨라서 재밌었다’

‘그런데 직원들의 분장이 너무 무서워서
같이 간 동생이 울음을 터트렸다’

싸이월드 다이어리가 출처로 알려졌지만,
사실상 네이버 카페로 추정되는 이 글.
이와 비슷한 내용이
네이버 지식인과 블로그, 오늘의 유머 등
다양한 곳에서 올라왔습니다.

각각 다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인데도
내용 대부분이 일치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말하는 놀이기구는
롯데월드 어디서도 찾을 수 없었죠.

그렇다면
그 많은 체험담 속 ‘아크어드벤쳐’는
대체 무엇이었을까요?

가설 1. 과거엔 있었으나
지금은 없어진 놀이기구다.

후기들을 살펴보면
아크어드벤쳐 외관에 대한
묘사뿐만 아니라 그 위치 또한
상당히 자세합니다.

"대부분들이 거기에 ‘파라오의 분노라고
그쪽 뒤에 골목 쪽으로 가면 있지 않냐’
이런 식으로."
- 김선유 전 롯데월드 아르바이트생

그렇다면 이 후기들은
정말 아크어드벤쳐를
타 본 사람들의 후기는 아닐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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