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RM 친척동생' 서지연 "격투기 상대 결정? SNS로 말하면 돼"(노는) [결정적장면]

서지현 2021. 7. 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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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연이 격투기 선수들이 상대를 정하는 방법에 대해 밝혔다.

7월 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필리핀 메이저 종합격투기 URCC 플라이급 챔피언이자 최연소 챔피언 서지연이 출연했다.

이날 서지연은 격투기 선수들의 한해 경기량에 대해 "선수마다 다르다. 내가 더 할 수 있으면 더 많이 뛰어도 된다"며 "1년에 평균 3경기가 적당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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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서지연이 격투기 선수들이 상대를 정하는 방법에 대해 밝혔다.

7월 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필리핀 메이저 종합격투기 URCC 플라이급 챔피언이자 최연소 챔피언 서지연이 출연했다.

이날 서지연은 격투기 선수들의 한해 경기량에 대해 "선수마다 다르다. 내가 더 할 수 있으면 더 많이 뛰어도 된다"며 "1년에 평균 3경기가 적당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지연은 "한 경기당 준비 기간만 3개월 정도 걸린다. 체중을 감량하고, 컨디션을 관리하고, 이전 경기 부상 회복 등의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언니들은 "상대 선수는 어떻게 정하냐"고 질문했다.

서지연은 "제가 하고 싶다고 SNS에 말하면 된다"며 "대회에서 추진해주는 경우도 있다. 대회 오퍼를 보내고 상대가 수락하면 경기가 성사된다"고 답했다.

이에 정유인은 "결투장을 보내는 거 아니냐"고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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