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남자인 걸 알면서도 끌리는 이유.
티아라 효민과 함께하는 《고막메이트》 Ep.72







나쁜 남자 만나면 묘하게 승부욕 생기면서
항상 긴장되는 기분, 너무 중독돼요.
착한 남자는 밋밋하고 지루하고 재미 없어ㅠ
양아치 상, 껄렁껄렁함에 심장이 반응하는 나.
어쩌면 좋죠?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이유>



1.
"내가 이런 사람을 만날 수있는 사람이다."
나의 가치 증명에 대한 욕구와 성취감


2.
계속 못되게 군사람이
한 번 잘해주면 따뜻해 보인다.

3.
관계에 있어서
모든 걸 결정해주고 휘둘리는
을의 위치가 편한 사람


4.
"내가 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어!"
바꿀 수 있다는 희망과 구원 본능

5.
정복 욕구



음과 양의 카테고리가 분명히 나뉘는데,
음은 내가 가진 뭔가를 계속 쏟아줘야 하므로
에너지와 감정을 모두 소진해야해.
처음에는 분명 매력적일지라도,
나중에는 내가 탈탈 털리게 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만난다는 건 비추야.

나쁜 남자라는 워딩은 너무 미화!
해로운 남자한테 끌리지 않는 법 없을까?
▼▼ 궁금하다면 아래 풀버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