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먹갱-광마니 미션중 핑크빛 기류에 "소개팅인 줄 아나봐"(돈쭐내러)

박수인 2021. 10. 1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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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먹갱, 광마니의 핑크빛 기류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10월 14일 방송된 채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에서는 구로 디지털산업단지의 한 곱창집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곱창집에는 이영자, 제이쓴이 투입한 특별요원으로 먹방 유튜버 야식이, 광마니가 출연했다.

야식이, 광마니는 각각 부장과 팀장 콘셉트로 연기하며 곱창 먹방을 시작했고 먹요원 나름, 먹갱도 같은 회사 직원으로 합류해 100인분 미션 수행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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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이영자가 먹갱, 광마니의 핑크빛 기류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10월 14일 방송된 채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에서는 구로 디지털산업단지의 한 곱창집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곱창집에는 이영자, 제이쓴이 투입한 특별요원으로 먹방 유튜버 야식이, 광마니가 출연했다.

야식이, 광마니는 각각 부장과 팀장 콘셉트로 연기하며 곱창 먹방을 시작했고 먹요원 나름, 먹갱도 같은 회사 직원으로 합류해 100인분 미션 수행을 함께 했다.

먹갱은 곱창이 아닌 부추만 먹는 광마니에게 "팀장님 야채 좋아하시나봐요"라고 했고 광마니는 "오늘부터 좋아하려고요"라며 수줍게 답했다.

상황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영자는 "남자 요원, 여자 요원들 오늘 소개팅인 줄 아나봐. 이 전략 괜찮은 거냐"며 핑크빛 분위기에 불편함을 드러냈고 제이쓴은 "윈윈 시너지가 나길 바랐는데 이런 식으로 되면 앞으로는 특별요원은 여성분들로만 모셔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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