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e스포츠 사업 진출..JLINGZ esports 창단

김도곤 2021. 8. 31. 14: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시 린가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축구를 넘어 e스포츠에 뛰어들었다.

'JLINGZ'는 린가드 고유 브랜드로 패션 사업 등을 활발히 하고 있다.

린가드는 "마침내 e스포츠에 입성했다. e스포츠에 'JLINGZ'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건 정말 놀라운 일이다. e스포츠는 나를 위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빠르고 경쟁력있고 훌륭하다. 'JLINGZ Esports'를 지켜봐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UKIN, 린가드(왼쪽)

(MHN스포츠 김도곤 기자) 제시 린가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축구를 넘어 e스포츠에 뛰어들었다.

린가드는 31일(한국 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JLINGZ esports' 출범을 발표했다.

린가드는 기존의 Audacity Esports 레인보우식스 팀을 인수해 'JLINGZ esports'로 재탄생시켰다. 'JLINGZ'는 린가드 고유 브랜드로 패션 사업 등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번에 e스포츠에 진출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다. Audacity Esports는 그동안 'TEAM LJE'라는 임시 이름으로 활동하다 이제 제대로 된 이름을 받게 됐다.

린가드가 새롭게 탄생시킨 이 팀은 UKIN 2부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린가드는 "마침내 e스포츠에 입성했다. e스포츠에 'JLINGZ'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건 정말 놀라운 일이다. e스포츠는 나를 위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빠르고 경쟁력있고 훌륭하다. 'JLINGZ Esports'를 지켜봐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축구 스타들의 e스포츠 사업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잉글랜드 축구 최고의 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길드 e스포츠에 투자했고, 가레스 베일은 e스포츠팀을 창단해 FIFA e월드컵에 출전하기도 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