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리정, 귀여운 투샷 "시방 광주 와부렀네?" [N샷]

정유진 기자 2021. 12. 4. 1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키와 리정이 귀여운 투샷을 선보였다.

아이키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시방 광주 와부렀네? 다들 보고자퍼, #스우파콘서트 #SWF #HOO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리정은 아이키의 인스타그램에 "하...언니 나를 너무 좋아해 진짜"라는 댓글을 달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키와 리정은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키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아이키와 리정이 귀여운 투샷을 선보였다.

아이키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시방 광주 와부렀네? 다들 보고자퍼, #스우파콘서트 #SWF #HOO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키는 오리 모양 안대를 이마에 착용한 채 여러 표정을 지었다. 특히 리정과 찍은 사진에서는 독특한 표정을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어 리정은 아이키의 인스타그램에 "하...언니 나를 너무 좋아해 진짜"라는 댓글을 달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키와 리정은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두 사람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종방 후 엠넷 '스트릿 걸스 파이터'에도 출연 중이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