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이슈] '학폭 논란' 수진 탈퇴.. 애꿎은 서신애에 불똥→엇나간 팬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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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이 학교 폭력 논란으로 결국 팀에서 탈퇴하자, 그에게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한 배우 서신애를 향한 도 넘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서신애는 학창 시절 내내 수진에게 근거 없는 비난과 인신공격을 당했다며 관련 피해로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서신애의 폭로 이후 수진은 말을 아껴왔지만, 그는 사건이 불거진 지 5개월 만에 결국 팀을 탈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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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이 학교 폭력 논란으로 결국 팀에서 탈퇴하자, 그에게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한 배우 서신애를 향한 도 넘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수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서수진의 팀 탈퇴를 결정했다"며 "향후 (여자)아이들은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수진은 지난 2월 온라인 커뮤니티에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였으나 관련 사실을 극구 부인한 바 있다. 소속사 역시 허위사실 유포자들 및 악플러들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 가운데 배우 서신애는 수진에게 당했던 학폭 피해 사실을 고백하며 이슈의 중심에 섰다. 서신애는 학창 시절 내내 수진에게 근거 없는 비난과 인신공격을 당했다며 관련 피해로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서신애의 폭로 이후 수진은 말을 아껴왔지만, 그는 사건이 불거진 지 5개월 만에 결국 팀을 탈퇴하게 됐다.
문제는 수진의 탈퇴에 분노한 일부 극성 팬덤이 서신애를 향해 비난의 화살을 쏟아 내기 시작한 것. 그들은 서신애의 SNS에 찾아가 악성 댓글을 달며 원색적인 비난은 이어갔다. 서신애를 향한 도 넘은 비난이 이어지자 네티즌들은 그를 향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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