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치히 CEO "맨유-랑닉 관심 아이다라, 지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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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CEO가 아이다라의 맨유 이적설에 입을 열었다.
최근 RB 라이프치히 미드필더 아마두 아이다라가 맨유의 관심을 받는다는 이적설이 있었다.
아이다라는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프로로 데뷔해 RB 라이프치히로 이적해 활약한 '레드불 성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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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라이프치히 CEO가 아이다라의 맨유 이적설에 입을 열었다.
최근 RB 라이프치히 미드필더 아마두 아이다라가 맨유의 관심을 받는다는 이적설이 있었다. 레드불 사단의 디렉터를 맡았던 랄프 랑닉이 맨유 임시 감독을 맡게 되면서 랑닉 감독의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는 선수 중 하나인 아이다라를 영입할 수 있다는 소식이 이어진 것.
아이다라는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프로로 데뷔해 RB 라이프치히로 이적해 활약한 '레드불 성골'이다. 지난 시즌부터 주전으로 등극한 아이다라는 이번 시즌도 리그 12경기(선발 10회)에 나서 2골을 기록 중이다.
라이프치히의 태도는 단호하다. 아이다라를 판매할 의향이 없다.
올리버 민츨라프 라이프치히 CEO는 1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아이다라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 중 하나다. 랑닉 감독이 잘 알고 좋아하는 선수이기도 하다. 우리는 루머에 실체가 있는지를 알아봐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민츨라프는 "당연히 우리는 그를 지키고 싶다. 그는 우리 팀과 스타일에 완벽하게 맞는 선수다. 그는 제시 마치 감독 체제에서 잘 성장했다. 나는 어제 그의 에이전트와 대화했고 지금은 말할 것이 없다. 나는 아이다라가 여기서 편안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시즌을 리그 2위로 마친 라이프치히는 이번 시즌 리그 11위까지 추락해 마치 감독을 경질한 상태다.(자료사진=아마두 아이다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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