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美친 재테크 "22살에 삼성동 빌라 매매..부티크 호텔 갖고파"

박소영 2021. 12. 31. 07: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 영수증' 송경아가 남다른 재테크 실력을 공개한다.

오늘(3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국민 영수증' 17회에서는 모델 송경아의 영수증을 분석하는 3MC 송은이, 김숙, 박영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송경아의 재테크 노하우는 오늘(31일) 밤 9시 10분 KBS Joy를 통해 방송되는 '국민 영수증'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소영 기자] ‘국민 영수증' 송경아가 남다른 재테크 실력을 공개한다.

오늘(3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국민 영수증' 17회에서는 모델 송경아의 영수증을 분석하는 3MC 송은이, 김숙, 박영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3MC는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취미 부자인 송경아를 소개한다. 송경아는 최근 인테리어 공개로 화제를 모은 개인 방송에 대해 설명하며 "내 손으로 직접 꾸민 작은 부티크 호텔을 가지고 싶다"라는 목표를 밝힌다.

무엇보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모델 활동을 했기 때문에 경제관념이 빨리 자리 잡혔다. 22세에 삼성동에 위치한 빌라를 첫 집으로 마련했다", "적금, 예금은 3개 이상 한다"라고 남다른 재테크 실력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이 외에도 송경아는 CEO 남편과의 경제권에 대해 "미국 마인드가 남아 있어서 서로 공개를 안 한다. 제가 생활비를 내면 남편이 딸 교육비를 부담하는 식이다"라고 이야기해 다시 한번 녹화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송경아의 재테크 노하우는 오늘(31일) 밤 9시 10분 KBS Joy를 통해 방송되는 '국민 영수증'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국민영수증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