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퀴즈' 김환 "(여자)아이들 미연, 퀴즈 잘 맞혀..놀랄 때 많아" [N현장]

안태현 기자 2021. 7. 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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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이 '별에서 온 퀴즈'에 함께 출연하는 (여자)아이들 미연의 퀴즈 실력에 대해 얘기했다.

김환이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강서로에 위치한 채널 IHQ 사옥에서 열린 IHQ 새 예능 프로그램 '별에서 온 퀴즈'의 제작발표회에서 (여자)아이들 미연의 퀴즈 맞히기 능력에 대해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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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미연(왼쪽부터), 남창희, 조세호, 김환이 6일 서울 강서구 A스튜디오에서 열린 '별에서 온 퀴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별에서 온 퀴즈’는 1990년대 말부터 2010년대까지 우리를 열광하게 했던 문화계 이슈들을 모아 퀴즈와 토크로 풀어보는 프로그램이다. 2021.7.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김환이 '별에서 온 퀴즈'에 함께 출연하는 (여자)아이들 미연의 퀴즈 실력에 대해 얘기했다.

김환이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강서로에 위치한 채널 IHQ 사옥에서 열린 IHQ 새 예능 프로그램 '별에서 온 퀴즈'의 제작발표회에서 (여자)아이들 미연의 퀴즈 맞히기 능력에 대해 칭찬했다.

이날 김환은 '별에서 온 퀴즈'에서 퀴즈를 내는 입장이 아닌 맞히는 입장인 된 것에 대해 "색다른 진행이라서 신선했다"라며 "저희의 퀴즈는 추억 소환이 첫 번째라서 함께 공유하면서 나가는 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김환은 "얼마나 퀴즈를 맞힐 것인가에 대해 자신감이 없다"라며 "그리고 잘 맞히는 사람도 없고 다 못 맞힌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미연씨가 생뚱맞게 갑자기 잘 맞힌다"라며 "주민등록증 가져오라고 할 정도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김환은 "(나이대에는) 공감할 수 없는 건데 어떻게 공감할까, '진짜 아냐'고 물어보면 그 대답이 맞다"라며 "굉장히 놀랄 때가 많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별에서 온 퀴즈'는 1990년대 말부터 2010년대까지 우리를 열광하게 했던 문화계 이슈들을 모아 퀴즈와 토크로 풀어보는 프로그램이다. MC 조세호 남창희를 비롯해 김환과 미진이 각자의 매력으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오는 8일 오후 8시 채널 IHQ에서 처음 방송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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