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없으니 관리나 해야겠다" '39세' 강예빈, 청담동서 미모 관리 근황

강민선 2021. 12. 25. 13: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강예빈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강예빈은 인스타그램에 "#남친없는애는 #관리나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관리가정답 쉬는 날은#병원투어 크리스마스라고 청담동 차 엄청 많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비니를 쓴 채 꿀광 피부를 뽐내는 강예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강예빈은 영화 '가문의 영광4', '투혼', 투니버스 '벼락 맞은 문방구', tvN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하며 배우와 예능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예빈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강예빈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강예빈은 인스타그램에 “#남친없는애는 #관리나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관리가정답 쉬는 날은#병원투어 크리스마스라고 청담동 차 엄청 많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비니를 쓴 채 꿀광 피부를 뽐내는 강예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쉬는 날 청담동에서 피부 관리를 받으며 미모를 가꾼 그는 스스로 남자친구가 없다고 밝혀 의아함을 자아냈다.

한편 강예빈은 영화 ‘가문의 영광4’, ‘투혼’, 투니버스 ‘벼락 맞은 문방구’, tvN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하며 배우와 예능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