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한해원 "한국 남녀 통합 바둑팀 최초 여성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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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학도의 아내인 바둑기사 한해원이 한국 남녀 통합 바둑팀 최초의 여성 감독으로 자부심을 보였다.
이날 DJ 박명수는 "한해원 씨가 남녀 통합 바둑팀 최초 여성 감독이라고 들었다"라고 소개했다.
한해원은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여자 선수들만 있는 팀에는 여자 감독이 있었다. 하지만 남녀 통합 바둑팀에서는 최초라고 들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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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학도의 아내인 바둑기사 한해원이 한국 남녀 통합 바둑팀 최초의 여성 감독으로 자부심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김학도, 한해원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한해원 씨가 남녀 통합 바둑팀 최초 여성 감독이라고 들었다"라고 소개했다.
한해원은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여자 선수들만 있는 팀에는 여자 감독이 있었다. 하지만 남녀 통합 바둑팀에서는 최초라고 들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남편 김학도는 "오늘 이 이야기 하려고 라디오쇼에 나왔다.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학도 한해원은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08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김학도는 개그맨 겸 포커 플레이어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8년 국제 포커 대회 ‘인터내셔널 포커스타즈 슈퍼시리즈9’ 식스핸디드터보(6handed) 부문에서 연예인 중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해원은 지난 1998년 한국기원에 입단, 통산 395전 83승 312패를 기록했다. 여러 방송에도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K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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