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노치, 가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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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최근 공개한 새 맥북 프로에 아이폰에 적용된 노치 디자인이 적용됐다.
애플이 맥OS 몬터레이에 새 맥북 프로의 노치를 없앨 수 있는 옵션을 추가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개발자들이 호환성 모드를 개발 중인 앱에 적용하면, 해당 앱이 새 맥북 프로에서 노치를 가려주는 호환성 모드를 사용할 수 있게 개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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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이 최근 공개한 새 맥북 프로에 아이폰에 적용된 노치 디자인이 적용됐다. 애플이 맥OS 몬터레이에 새 맥북 프로의 노치를 없앨 수 있는 옵션을 추가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19일(현지시간) 애플이 최근 개발자 페이지에 노치 양 옆에 검은 색 바를 배치해 노치를 숨기는 ‘호환성 모드’를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자세히 보기 https://apple.co/3jl9aGK)

이 기능은 노치가 전체 화면을 사용하는 콘텐츠들을 가리는 불편함을 막기 위한 것으로, 호환성 모드를 활성화하면 노치 양 옆에 검은 색 바를 배치한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노치는 없어지지만 화면 크기는 줄어들고 검은 색 베젤이 늘어나는 셈이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파인더 앱에서 호환성 모드를 활성화 시켜 사용할 수 있다. 또, 애플은 파인드 앱 말고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새로운 코드 속성 값도 개발자들에게 제공했다.
개발자들이 호환성 모드를 개발 중인 앱에 적용하면, 해당 앱이 새 맥북 프로에서 노치를 가려주는 호환성 모드를 사용할 수 있게 개발할 수 있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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