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신년 운세 공개, 신기+저주 능력 지닌 전소민→성욕 상승 양세찬[어제TV]

박정민 2021. 12. 27. 0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지효, 전소민, 개그맨 양세찬의 신년운세가 공개됐다.

전소민 신년운세도 공개됐다.

역술가는 전소민을 보자마자 "눈에 신기가 있다. 배우가 안 됐으면 선녀보살이 됐을 수 있다"며 "갖기 힘든 보석이다"고 풀이했다.

전소민은 계속 남자친구 유무를 궁금해했고, 역술가는 "2022년은 명예가 생긴다. 인정을 받는데 괜히 가벼운 풋사랑에 명예가 실추될 수 있다. 앞으로 2년 동안은 연애 보다 일을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며 일에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송지효, 전소민, 개그맨 양세찬의 신년운세가 공개됐다.

12월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2022년 신년 사주가 공개됐다.

먼저 역술가는 송지효에게 "한여름에 피어있는 꽃이다. 그런데 옆에 칼이 너무 많다. 칼이 나무를 계속 찔러서 성격이 예민하고 자책을 많이 한다. 남을 원망하기 보다 한심해하고, 자존감이 내려가 있다. 올해는 나무가 거의 부러져있다. 운이 안 좋아서 그래서 다 변화하고 싶었을 거다. 집도 바꾸고 싶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맞다. 변화하고 싶어서 머리도 잘랐다"고 공감했다.

역술가는 "임인년에는 색다른 도전할 일이 생긴다. 영화, 드라마 캐스팅이 들어오는데 넷플릭스도 보인다. 큰 외국계 회사도 보이고 박수받고 인정받을 운이다"고 전했다.

지석진이 남자 운을 궁금해하자 역술가는 "멤버들이 도와줘야 하는 게 지효 씨가 남자 보는 눈이 정말 없다. 정말 나쁜 놈한테 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옛날에 아주 그냥 나쁜 놈 만났었거든"이라고 거들었고, 송지효는 김종국을 째려봤다. 역술가는 "한번 좋으면 정신을 못차린다. 지효 씨는 멀티가 안 된다. 남자한테 한 번 빠지면 정신을 못 차린다. 소민 씨가 직감이 좋다"며 함께 남자를 보라고 권했다.

전소민 신년운세도 공개됐다. 역술가는 전소민을 보자마자 "눈에 신기가 있다. 배우가 안 됐으면 선녀보살이 됐을 수 있다"며 "갖기 힘든 보석이다"고 풀이했다. 전소민은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를 못 사귀는 거냐"라고 묻자 역술가는 "그런 것도 있고 매력도 많다"며 "여기선 아닌데 남자친구가 생기면 투정도 많고 아기 같은 면이 있다. 나한테 조금만 소홀하게 하면 화낸다. 외로움을 많이 탄다. 겉으론 일만 하겠다고 하지만, 속으론 '남자 언제 생기나' '사랑받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역술가는 전소민에게 "저주 능력이 있다. 만약에 자신을 버리고 간 남자에게 '안 될 거야' 하면 그 사람은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전소민은 "저를 해코지한 사람들을 미워하면, 그 사람들이 다 망했다"며 깜짝 놀랐다.

직업운도 귀띔했다. 역술가는 "직업운이 들어왔고 앞으로 더 좋을 거다. 연애보다는 일을 해라"라고 전했다. 전소민은 계속 남자친구 유무를 궁금해했고, 역술가는 "2022년은 명예가 생긴다. 인정을 받는데 괜히 가벼운 풋사랑에 명예가 실추될 수 있다. 앞으로 2년 동안은 연애 보다 일을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며 일에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역술가는 양세찬에게 "어린 여자를 좋아하고 나이 든 여자한테 관심이 없다. 임인년 같은 경우 성욕이 올라가는 해다. 지금 개그맨인데 정극 쪽에서도 연락이 온다. 배우로 나갈 수 있는 캐스팅이 오니까 연기 연습을 해둬라"라고 조언했다.

또 역술가는 "전소민이 아닌 다른 여자가 마음속에 있다. 주식도 안 맞고 코인도 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70%다. 물 타다가 저는 거의 떠내려갔다"며 갑자기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