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만에 새 모습..중계동 노해근린공원, '노해체육공원'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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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중계동 '노해근린공원'이 '노해체육공원'으로 변경된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중계2택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노해근린공원을 노해체육공원으로 변경하는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이 조건부 가결됐다.
노해근린공원은 지난 1995년 12월 축구장과 구민체육센터 등 운동시설을 갖춘 체육시설형 근린공원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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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중계동 ‘노해근린공원’이 ‘노해체육공원’으로 변경된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중계2택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노해근린공원을 노해체육공원으로 변경하는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이 조건부 가결됐다.
노해근린공원은 지난 1995년 12월 축구장과 구민체육센터 등 운동시설을 갖춘 체육시설형 근린공원으로 조성됐다. 하지만 시설이 노후화되고 다양한 체육시설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개선 필요성이 요구됐다.
노해근린공원에는 풋살장, 족구장 등 종합구기장과 X-게임장, 잔디마당 등 숲 놀이터 등이 새로 도입되며 노해체육공원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공원 내 다양한 체육 콘텐츠 및 자연친화적인 숲체험 공간 등의 조성으로 주민 수요에 부흥하는 노해체육공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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