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 인터뷰] 배드파더스 대표 "양육비 미지급은 아동학대이자 범죄"

강지영 2021. 7. 1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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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창 배드파더스 대표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이혼한 뒤 양육비를 고의로 주지 않는 부모의 신상을 공개해 온 배드파더스. 폭로를 통한 사적 제재라는 논란도 있었지만, 나쁜 부모에게 특효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13일부터는 정부 부처가 양육비 미지급자의 명단을 공개하기로 하면서 배드파더스는 3년간 이어온 활동을 곧 종료하는데요. 관련된 얘기를 배드파더스의 구본창 대표와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Q. 배드파더스 활동 곧 종료…소회는?
A. "고생 끝난다 생각하니 행복해"

Q. 협박·위협 등 어려운 점 없었나?
A. "신상 공개된 사람들이 전화 항의·협박 수시로"

Q. '명예훼손'으로 기소돼 재판…입장은?
A. "양육비 미지급은 아동학대이자 범죄"

Q. 배드파더스 활동 중 기억에 남는 일은?
A. "4년간 2억여 원 미지급, 사진 올린다 하니 바로 지급"
"사진을 공개하지 않으면 실효성이 떨어져"

Q. '양육비 이행법' 시행령 개정…평가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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