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영화의 거리>로 6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 이완

우리에게는 김태희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 이완이 6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을 발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완의 최근 영화 출연작은 2015년 영화 <연평해전>이었는데, 무려 6년 만에 신작을 발표해서 귀추를 주목하게 하고 있다. 2017년 드라마 <우리 갑순이> 이후 오래간만의 연기 복귀작 이란 점에서 의미도 남다른 영화다.
- 감독
- 김학순
- 출연
- 김무열, 진구, 이현우, 이완, 김지훈, 김동범, 장준학, 주희중, 김하균, 한이진, 강한샘, 이철민, 박정학, 천민희, 이재원, 김도혁, 황인무, 한강일, 서동건, 이한종, 유형균, 김선길, 최건영, 정해민, 권화운, 정예지, 김율호, 황세정, 정수남, 황무영, 민서준, 김주원
- 평점
- 6.7

그 작품은 바로 <영화의 거리>라는 작품으로 아이돌 그룹 '시크릿' 출신의 한선화와 함께 주연을 맡아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의 거리>는 영화 로케이션 매니저와 감독으로 부산에서 다시 만난 헤어진 연인 선화와 도영의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쎄한 럽케이션 밀당 로맨스를 담은 작품.

공개된 <영화의 거리> 1차 일.만.사(일로 만난 사이) 포스터는 한선화와 이완의 극과 극 캐릭터 대결 구도가 시선을 끈다. 영화 로케이션 매니저 선화 역을 맡은 한선화의
뭐가 마음에 안 드시는데요?"
라는 카피와 함께 황당해 하는 표정과

이런 느낌 아닌데…"
라며 어딘지 못마땅한 영화 독 도영 역의 이완의 모습이 더해져 일로 만난 사이가 된 헤어진 커플의 쎄한 럽케이션 밀당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여기에 영화 속에 나오는 부산의 관광 명소들과 주요 오브제들을 아기자기하게 일러스트로 담아내 상큼한 로맨틱 분위기를 더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영화의 거리>는 tvN [연애 말고 결혼]부터 MBC [장미빛 연인들], [데릴남편 오작두], SBS [편의점 샛별이] 그리고 최근 방영된 JTBC [언더커버]의 김현주 아역으로 극찬을 받은 한선화가 부산에서 성공한 로케이션 매니저 ‘선화’ 역을 맡아 첫 장편 영화의 주연으로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 감독
- 김민근
- 출연
- 한선화, 이완
- 평점

여기에 레전드 드라마 SBS [천국의 계단]을 시작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 활동을 펼쳐온 이완이 6년 만에 <영화의 거리>로 스크린에 복귀해 반가움을 더한다.

여기에 헤어진 커플이 일.만.사(일로 만난 사이)가 된 농담 같은 이불킥 현실을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해운대 해수욕장, 송도 케이블카, 부산 현대미술관 등 부산의 명소를 담아낸 아름다운 로케이션과 미장센까지 스크린 힐링 여행이라는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 기대감을 더한다.
<영화의 거리>는 오는 9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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