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보너스 1500만불 '쩐의 전쟁'.. 캔틀레이 vs 람, 양자대결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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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캔틀레이(29·미국) 대 욘 람(27·스페인). 보너스 상금 1500만달러(약 173억5500만원)가 걸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쩐의 전쟁'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언십이 두 선수의 대결로 압축됐다.
캔틀레이는 5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4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타를 더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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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까지 2타차.. 불꽃 접전 예고
임성재 22위.. 시즌 최다 버디 '-1'

캔틀레이는 5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4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타를 더 줄였다. 중간합계 20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캔틀레이는 세계랭킹 1위 람을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캔틀레이는 2차전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10언더파의 보너스 타수를 받고 최종전을 시작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흘 내내 선두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캔틀레이는 9번 홀(파3)에서 약 9 버디 퍼트를 떨구는 등 전반 홀에만 버디 3개를 잡으며 치고 나갔다. 캔틀레이는 후반 홀 17번 홀까지 버디 2개와 보기 3개로 주춤하며 람에게 1타 차로 추격당했지만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약 7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2타 차로 선두자리를 지켰다.

최현태 선임기자 htcho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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