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스맥심 김나정 '표지 촬영 전, 철저하게 준비해야죠'
박성기 2021. 7. 15. 19: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맥심(MISS MAXIM) 김나정이 서울시 마포구 BM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남성 매거진 MAXIM(맥심)의 4월호 표지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매력을 뽐낸 김나정은,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맥심의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9년 12월호 '크리스마스 특집' 표지를 장식한 이후 두 번째로 2021년 4월호 '내로남불 특집' 표지 모델에 도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스맥심(MISS MAXIM) 김나정이 서울시 마포구 BM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남성 매거진 MAXIM(맥심)의 4월호 표지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매력을 뽐낸 김나정은,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맥심의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9년 12월호 '크리스마스 특집' 표지를 장식한 이후 두 번째로 2021년 4월호 '내로남불 특집' 표지 모델에 도전했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어제는 합격자, 오늘은 불합격자”…정신나간 서울시교육청 `비난` 쇄도
- 스페인 인플루언서 "나 불임이야...여자들 속여"..."콘돔 쓰기 싫어서"
- `자가격리 불만` 진료소 직원 껴안고 소란핀 40대男...벌금 500만원
- "부축해주겠다"…만취여성 집까지 따라가 성폭행한 지하철 직원
- ‘이재명 때리기’ 김부선, 윤석열 ‘저격글’ 올렸다 삭제한 이유는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