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투니버스, '신비아파트' 시즌4 마지막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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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가 대망의 마지막화를 공개한다.
CJ ENM 투니버스는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시즌4 파트1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의 최종화가 오는 12월 16일 오후 8시 투니버스에서 방송된다고 밝혔다.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과 재미를 예고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종화는 오는 16일 오후 8시 투니버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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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투니버스는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시즌4 파트1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의 최종화가 오는 12월 16일 오후 8시 투니버스에서 방송된다고 밝혔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는 괴담 SNS에서 의뢰받은 귀신을 퇴치하던 주인공 ‘하리’와 친구들 주변에 어느 날 막강한 힘을 가진 의문의 남자가 맴돌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큰 키와 긴 팔다리를 가진 ‘팔척귀’, 전신에 수십 개의 눈알이 달린 ‘탈안귀’ 등 무섭고 강렬한 귀신들이 매화 등장해 소름 돋는 오싹함과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16일 마지막화 방송을 앞두고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의 결말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공개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종화 예고편에서는 ‘하리’와 친구들이 잿빛 꽃가루로 사람들을 좀비로 만드는 ‘은혼귀’와 맞서는 내용이 그려졌다. 과연 ‘하리’와 친구들이 ‘은혼귀’를 퇴치하고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지, 또 비밀리에 감춰진 어둠의 퇴마사의 정체가 끝내 밝혀질지 기대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신비아파트는 매 시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의 경우, 지난 9월 16일 첫 방송 이후 현재까지 평균 시청률 4.86%(4-13세/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전국기준)로 매주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평균 점유율은 50.2%로 역대 시즌들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 7화의 경우 7-9세 남녀 타깃 시청 점유율이 85.2%를 기록했다.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과 재미를 예고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종화는 오는 16일 오후 8시 투니버스에서 만날 수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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