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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의 너무 놀라운 파격 근황

조회수 2021. 9. 3. 09:1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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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메인 예고편 공개

2021년 하반기를 장식할 액션 블록버스터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메인 예고편을 공식 공개했다.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 시리즈 출연작이란 점에서 의미있는 대미를 장식할지 주목받고 있다.

기존 시리즈와는 차별화 된 제임스 본드로 <007> 시리즈를 이끌어온 대체 불가능한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는 화면을 가득 채우며 다시 한 번 압도적 귀환을 알린다.

이어 <보헤미안 랩소디>의 프레디 머큐리에서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 사핀으로 변신한 라미 말렉의 모습과 함께 더해지는

제임스 본드, 살인 면허, 폭력으로 점철된 삶. 꼭 나 자신을 보는 거 같군"

라는 대사는 그 무엇도 예측할 수 없는 사상 최악의 대결이 펼쳐질 것을 기대케 한다.

더불어 사핀(라미 말렉)과 매들린 스완(레아 세이두) 사이에 얽혀 있는 비밀도 숨겨져 있음을 예고해 죽음에 맞닿은 새로운 미션이 어떤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과정에서 역대급 카체이싱 액션 시퀀스는 물론, 고공 헬기씬, 다리를 뛰어내리는 리얼 액션, 그리고 전매특허 총격씬까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놀라운 액션이 가득하다.

특히 새롭게 합류한 노미역의 라샤나 린치와 팔로마역의 아나 디 아르마스 역시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며 다양한 캐릭터들의 활약까지 기대감을 높인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9월 29일(수) 오후 5시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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