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294도 용광로 기름 속 새까맣게 타버린 탕수육에 멘붕 '산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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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이 요리 중 예상하지 못한 돌발 상황에 깜짝 놀랐다.
중간 점검 결과 짜장은 너무 짰고, 정경호는 탕수육 반죽에 소금, 후추 간하는 것을 깜짝했다.
차례로 탕수육 기름, 소스를 준비하던 조정석은 "이제 중화요리까지 한다"며 혀를 내둘렀고, 김대명도 "점점 음식에 대한 철학도 생기는 것 같고 3구가 되네"라고 감탄했다.
용광로가 된 아궁이에서 5초만에 타버린 탕수육에 조정석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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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조정석이 요리 중 예상하지 못한 돌발 상황에 깜짝 놀랐다.
11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는 본격 중식 요리에 도전하는 99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정석, 김대명, 정경호는 채소, 다진 돼지고기, 춘장을 차례로 볶아 짜장을 만들었다. 중간 점검 결과 짜장은 너무 짰고, 정경호는 탕수육 반죽에 소금, 후추 간하는 것을 깜짝했다.
이어지는 실수에 세 사람은 침착하게 탕수육 간을 새로 하고, 짜장 맛을 보수했다. 차례로 탕수육 기름, 소스를 준비하던 조정석은 "이제 중화요리까지 한다"며 혀를 내둘렀고, 김대명도 "점점 음식에 대한 철학도 생기는 것 같고 3구가 되네"라고 감탄했다.
그러나 30분째 끓고 있던 기름에 탕수육을 넣자마자 새까맣게 타버렸다. 용광로가 된 아궁이에서 5초만에 타버린 탕수육에 조정석은 당황했다. 튀김 적정 온도는 180도인데 고깃집 온도계로 잰 결과 가마솥 기름은 294도인 상황.
온도가 295도까지 오르자 김대명은 "이 정도면 용암 아니야?"라며 놀랐고, 정경호는 "기름을 더 넣어서 온도를 낮추자"고 제안했다. 조정석은 "아까 깜짝 놀랐어. 아까 하나만 넣길 잘했지"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사진=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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