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은 니키라는 이름의 치와와를 키운다고 합니다.
니키는 작은 몸집에 사나운 성격의 반전 매력을 가진 강아지라고 합니다.

하루는 주인이 기분이 좋지 않은 니키를 일부러 만지며 장난을 쳐 니키에게 손가락을 물렸습니다.
이후 손가락에 니키에게 긁힌 상처가 나 주인은 상처가 있는 부위를 니키 앞에 들이밀어보았습니다.

그러자 니키는 웬일로 화를 내지 않고, 자신이 물었던 것이 조금 미안했는지 상처가 난 부위를 핥아 주었습니다.

남성은 이 영상을 공개하며 "보세요 여러분! 니키는 절 정말 사랑한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강아지들이 싫어하는데도 계속 장난을 치면 물릴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