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차' 신민아♥김선호, 운명적 첫만남 과거사 드러났다 '애틋'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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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와 김선호의 어린 시절 첫만남 과거사가 드러났다.
8월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2회(극본 신하은/연출 유제원)에서는 윤혜진(신민아 분)과 홍두식(김선호 분)의 어린 시절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윤혜진과 홍두식의 진짜 첫 만남이 드러났다.
윤혜진과 홍두식의 과거 첫 만남이 두 장의 가족사진으로 남아 운명적인 재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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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와 김선호의 어린 시절 첫만남 과거사가 드러났다.
8월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2회(극본 신하은/연출 유제원)에서는 윤혜진(신민아 분)과 홍두식(김선호 분)의 어린 시절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윤혜진과 홍두식의 진짜 첫 만남이 드러났다. 과거 윤혜진은 아픈 모친과 함께 가족여행으로 공진 바닷가에 왔던 추억 때문에 공진에 자리 잡게 된 상황. 당시의 기억은 윤혜진에게 가족사진으로 남아 있어 공진을 다시 찾게 했다.
그런데 이날 방송말미 당시 윤혜진 부친이 사진을 부탁했던 사람이 다름 아닌 홍두식 조부였음이 드러난 것. 윤혜진은 가족사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엄마 아프잖아”라며 웃지 못했고 그 모습을 본 홍두식이 윤혜진 앞에서 춤을 췄다. 윤혜진은 홍두식을 보고 웃으며 사진을 찍었다.
홍두식은 윤혜진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조부는 그 모습을 보고 “우리도 사진관 가서 사진 찍을까?”라며 손자 홍두식을 데리고 사진관에 가서 사진을 찍었다. 윤혜진과 홍두식의 과거 첫 만남이 두 장의 가족사진으로 남아 운명적인 재회를 만들었다.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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