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포천 선정 '세계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투자

입력 2021. 10. 18.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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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랩

◆ 증권사 추천상품 ◆

하나금융투자가 지속가능한 세계 기업에 장기 투자해 가족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한 '증여랩'을 강력 추천했다. 증여랩은 증여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며 인기 몰이 중이다.

증여랩은 미국 대표 경제지 포천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가운데 펀더멘털과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기적 안목으로 투자한다. 세계 대표 주자들과 함께 가정의 번영을 기원하는 하나금융투자의 의지를 담은 상품이다.

투자 가치, 재무건전성 등은 물론 사회적 책임 부담이 주요 고려 요소로, 전 세계 화두인 ESG(환경·책임·투명경영) 평가 점수는 최종 포트폴리오 선정의 핵심이며 '지속가능성'과 '증여'는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증여랩은 해외 대표 기업에 장기 투자해 증여는 물론 ESG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첫걸음이자 하나금융투자의 ESG 역량 강화에 유의미한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다.

출시 한 달 만에 1000계좌, 3개월 만에 판매액 1000억원을 돌파하면서 시장 선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기본적으로 증여를 목적으로 하지만 선정 종목 자체가 좋아 투자 상품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상품 가입자 중 MZ세대가 30% 이상을 차지하는 등 부모와 MZ세대를 아우르며 '글로벌 투자'와 '증여' 두 가지 콘셉트가 긍정적인 공감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증여랩은 금융상품을 증여해 가족의 미래에 보탬을 주고자 계획하고 있는 손님들에게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증여랩은 증여에 필요한 여러 혜택도 담고 있다. 가입하는 손님에게는 증여세 신고 서비스 대행을 제공하고, 장기 보유 시 수수료를 단계적으로 낮춰 장기 투자에 유리하게 했다.

증여랩은 우수 기업을 매수해 장기 보유하는 '장기보유형'과 시장 상황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하는 '자산배분형' 두 가지로 출시됐다. 최저 가입 한도는 장기보유형과 자산배분형이 각각 1000만원과 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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