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 화이트 다이아몬드 하이주얼리 컬렉션

김경목 기자 2021. 11. 1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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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날엔 특별한 걸 꿈꾸기 마련이다.

1906년 설립된 반클리프 아펠은 하이주얼리를 통해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재해석하고 있다.

다이아몬드 본연의 아름다움과 화이트 골드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통해 시대를 초월한 여성의 품격을 드러낸 작품을 선보이는 것.

반클리프 아펠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하이주얼리는 스노우플레이크, 팔미르, 아 슈발, 올림피아의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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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ELRY COLLECTION

소중한 날엔 특별한 걸 꿈꾸기 마련이다. 소중한 결혼을 위해 특별한 예물을 찾듯이. 신부가 한 번쯤은 꿈꿔볼 영롱한 하이주얼리의 세계. 

▶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 Snowflake collection
 

1906년 설립된 반클리프 아펠은 하이주얼리를 통해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재해석하고 있다.

다이아몬드 본연의 아름다움과 화이트 골드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통해 시대를 초월한 여성의 품격을 드러낸 작품을 선보이는 것.

반클리프 아펠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하이주얼리는 스노우플레이크, 팔미르, 아 슈발, 올림피아의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그중 스노우플레이크 컬렉션은 눈꽃 결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해 1940년대 이후 메종의 대표 컬렉션으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겨울이라는 테마에 맞춘 각양각색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로 혹독한 추위에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빛을 자랑한다.

설원의 환한 빛을 머금은 스노우플레이크는 그 아름다움만큼이나 변하지 않는 사랑의 가치 또한 느낄 수 있다.

김경목 기자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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