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니스' 한효주, 박형식 옥상서 밀어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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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가 박형식을 학교 옥상에서 떨어뜨렸다.
5일 첫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해피니스(Happiness)'에서는 윤새봄(한효주 분)과 정이현(박형식 분)의 고등학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이현은 야구선수로서 인생이 꺾인 것에 답답함을 느껴 학교 옥상에 올라가있어 이목을 끌었다.
윤새봄은 정이현에게 "야구 못해서 힘드냐"며 "너 때문에 집에 못 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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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첫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해피니스(Happiness)'에서는 윤새봄(한효주 분)과 정이현(박형식 분)의 고등학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이현은 야구선수로서 인생이 꺾인 것에 답답함을 느껴 학교 옥상에 올라가있어 이목을 끌었다. 경찰과 119 대원들이 그를 구하기 위해 찾아왔고, 기다리기 싫었던 윤새봄은 옥상으로 올라갔다.
윤새봄은 정이현에게 "야구 못해서 힘드냐"며 "너 때문에 집에 못 간다"고 말했다. 정이현은 "그런 거 아니다. 그냥 갑갑해서 올라왔는데 경찰차에 구급차에 온 거다. 어떤 놈이 신고한 거냐"며 푸념했다.
윤새봄은 "그냥 저지르라"며 그를 옥상 아래로 밀었다. 정이현은 옥상 아래로 떨어졌지만, 에어 쿠션을 통해 구출됐다. 이어 윤새봄은 선생님께 끌려와 정이현에게 "너 내 처벌 원치 않는다고 빨리 얘기해라. 나 잡아간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정이현은 별악난 "야 윤새봄, 사귈래?"라고 물었다.
티빙 오리지널 ‘해피니스'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계층사회 축소판인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기를 그린 뉴노멀 도시 스릴러다. 다양한 인간 군상이 모여 사는 대도시 아파트가 신종 감염병으로 봉쇄되며 벌어지는 균열과 공포, 생존을 위한 사투와 심리전이 치밀하게 그려질 예정.
[박새롬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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