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마곡-가양동 일대 '역사문화 거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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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가양동 일대를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강서 역사문화 거리'로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노현송 구청장은 "강서 역사문화 거리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 조성한 뜻깊은 곳"이라며 "마곡 서울식물원, 겸재정선미술관, 궁산 문화유적지 등 인근 문화, 역사시설과 연계하여 강서구 대표 문화 관광지로 성장,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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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가양동 일대를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강서 역사문화 거리'로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양동에 위치한 양천향교, 양천고성지 등 역사‧문화유적지 일대 낙후된 경관을 개선했다.
마곡지구에서 이어지는 양천로47길 초입에 설치된 '강서 역사문화 거리'임을 알리는 상징 조형물을 따라 거리 안쪽으로 들어서면 강서 역사문화 거리를 안내하는 조형물과 그 뒤를 따라 줄지어 서있는 주요 역사‧문화유적지 등을 소개하는 조형물들이 나타난다.
거리 옆에 설치된 벤치에서는 잠깐의 휴식을 취하며 거리 경관을 감상할 수 있고,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새 단장한 거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조형물들에는 조명을 더하고 거리 곳곳에는 강서 역사문화 거리를 상징하는 다양한 문양의 고보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아름답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구는 강서 역사문화 거리가 단순한 거리가 아닌 다양한 테마를 갖춘 역사‧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강서 역사문화 거리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 조성한 뜻깊은 곳"이라며 "마곡 서울식물원, 겸재정선미술관, 궁산 문화유적지 등 인근 문화, 역사시설과 연계하여 강서구 대표 문화 관광지로 성장,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maxpres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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