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의 날'..키스가 건강에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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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오늘의 건강= 매년 7월 6일은 영국에서 시작된 기념일인 '국제 키스의 날'(International Kissing Day)이다.
키스는 단순히 애정을 표현하는 것 이상의 효과를 지닌다.
키스를 하면 뇌에서 엔도르핀, 옥시토신 등의 호르몬이 분비돼 정신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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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7/06/KorMedi/20210706060110696yllr.jpg)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오후부터 7일 새벽 사이 충청권과 경북권, 강원 남부는 소강상태에 드는 곳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로 예상된다.
☞오늘의 건강= 매년 7월 6일은 영국에서 시작된 기념일인 '국제 키스의 날'(International Kissing Day)이다. 키스는 단순히 애정을 표현하는 것 이상의 효과를 지닌다. 키스를 하면 뇌에서 엔도르핀, 옥시토신 등의 호르몬이 분비돼 정신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인다.
이런 호르몬들은 인체의 면역 기능 또한 높여준다. 때문에 매일 규칙적으로 키스를 하는 사람은 평균 수명이 5년 연장되고, 직장 결근율도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발표된 바 있다.
다만 키스를 주의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만약 역류성 식도염, 헤르페스성 구순염, B형간염 등을 앓고 있다면 키스를 통해 상대방에게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해당 질병이 있는 경우에는 입맞춤에 주의해야 한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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