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류수정, '오하요 마이 나이트' 커버 화제..믿고 듣는 '음색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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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류수정의 '오하요 마이 나이트' 커버 영상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SNS에는 류수정의 '오하요 마이 나이트' 커버 영상의 편집본이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이번 '오하요 마이 나이트' 커버 영상까지 큰 사랑을 받자, 류수정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도 높은 분위기다.
류수정이 '오하요 마이 나이트' 커버 영상 화제를 이어, 온전히 자신의 목소리만 담은 노래로 팬들과 만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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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러블리즈 류수정의 '오하요 마이 나이트' 커버 영상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SNS에는 류수정의 '오하요 마이 나이트' 커버 영상의 편집본이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한 팬이 지난 11일 트위터에 올린 이 게시물은 공개 이틀 만에 20만뷰를 돌파했다. 17일 오후 4시 기준으로는 리트윗된 게시물까지 합쳐, 누적 조회수 70만 건을 달성한 상태다. 유명 SNS 계정이 아닌, 일반 팬이 올린 커버 영상 편집본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이 게시물은 지난 11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을 짧게 편집한 영상이다. 류수정이 디핵의 '오하요 마이 나이트'를 부르는 4분 분량의 원본 영상 하이라이트 부분만 21초로 자른 것.
'가족이 되주라 내 집이 되주라/ 나도 날 줄테니 너도 널주라/ 평생의 연인이야 네 말대로 말야/ 그래 별과 우주잖아'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노래 '오하요 마이 나이트' 중에서도 가장 솔직하고 직설적이게 고백한 부분이다.
팬들은 해당 구간을 부르는 류수정의 맑은 음색이 기존 남자 보컬 디핵과 또 다른 매력이 있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 류수정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부분이 팬들의 흥미를 자극한 모양새다.
그간 류수정은 다양한 커버 영상으로 팬들의 귀를 즐겁게 해왔다. 엑소 백현의 '유엔 빌리지', 심규선의 '달과 6펜스', 저스틴 비버의 '피치스', 레이첼 야마가타의 '유 원트 렛 미'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커버 영상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오하요 마이 나이트' 커버 영상까지 큰 사랑을 받자, 류수정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도 높은 분위기다. 류수정은 지난 16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만료, 제2막을 힘차게 알렸다.
러블리즈 멤버들 역시 각자 길을 선택한다는 전망이 나와, 완전체 활동이 불투명한 상태다. 그런 만큼 류수정의 솔로 활동도 점쳐지고 있다. 무엇보다 류수정은 지난해 5월 솔로 음반 '타이거 아이즈'로 솔로 가수로 가능성을 증명한 바 있다.
류수정이 '오하요 마이 나이트' 커버 영상 화제를 이어, 온전히 자신의 목소리만 담은 노래로 팬들과 만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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