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루다, 몬엑 아이엠과 황당 열애설 해명 "묵은 체증 내려가"[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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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 멤버 루다가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아이엠과의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루다는 8월 18일 오후 우주소녀 공식 브이 라이브(V LIVE) 채널을 통해 '맛점 같이 할 우정'이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는 루다가 '왼손으로 젓가락질을 잘하는 아이엠과 연애 중이다'라는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한 해명이다.
루다는 "진짜 묵은 체증이 싹 내려가는 기분이다. 진짜 내가 이 이야기를 너무 하고 싶었다. 알았어 우정(우주소녀 팬 지칭)?"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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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루다가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아이엠과의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루다는 8월 18일 오후 우주소녀 공식 브이 라이브(V LIVE) 채널을 통해 '맛점 같이 할 우정'이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루다는 팬들과 소통을 하던 중 젓가락질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루다는 "나 진짜 6년 차인데 할 말은 해야겠다. 내가 젓가락질을 못했다. 나중에 어른들을 뵀을 때 안 좋게 보일 수도 있지 않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은 세상이 많이 자유로워져 상관없는데 옛날에는 젓가락질을 잘하고 싶었다. 젓가락질 다이어트를 할 정도로 젓가락질이 안 되면 안 먹고 그랬다. 그래서 고쳐졌다. 젓가락질 고치는 건 어렵지 않다고, 해봤으니까 쉬운 거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또 루다는 "그래서 젓가락질을 잘하지 않는 사람들은 노력을 안 한 거라고 생각했다. 어렸을 때 생각이 그랬고 지금은 그렇지 않다. 어렸을 때는 어른들이 젓가락질을 하는 게 멋있었다. 그래서 어디서 이상형을 젓가락질 잘하는 사람이라고 했다가 굉장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진짜 나 6년 차이니까 말한다. 그냥 젓가락질 잘하는 사람이라고 말했고 왼손 젓가락질이라고 하는데 난 그렇게(왼손)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루다가 '왼손으로 젓가락질을 잘하는 아이엠과 연애 중이다'라는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한 해명이다.
루다는 과거 팬사인회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예의 바른 사람을 좋아한다고 답하며 예로 "젓가락질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당시 루다는 '왼손으로'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은 루다가 '왼손으로 젓가락질을 잘하는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라는 조작된 루머를 퍼트렸다. 수 년간 참아 온 루다는 뒤늦게 열애설을 직접 일축했다.
루다는 "진짜 묵은 체증이 싹 내려가는 기분이다. 진짜 내가 이 이야기를 너무 하고 싶었다. 알았어 우정(우주소녀 팬 지칭)?"이라고 말했다.
이어 "왼손 젓가락질 그런 내가 하지도 않은 말 하면 정말.. 혼나는 거다. 시원하다. 드디어 할 말 했다"며 후련한 듯 미소를 지었다.
(사진=우주소녀 공식 브이 라이브 영상)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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