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내려 5분 보여 주겠다" 나훈아, 벨트 푼 기자회견 실체 '황당' (TMI뉴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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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가 세기의 기자회견까지 벌인 괴소문이 황당무계 루머 14위에 올랐다.
9월 8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황당무계 루머에 시달린 스타 WORST14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황당무계 루머에 시달린 스타 14위에는 나훈아의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기자회견이 꼽혔다.
루머가 심해지자 나훈아는 기자회견을 열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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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가 세기의 기자회견까지 벌인 괴소문이 황당무계 루머 14위에 올랐다.
9월 8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황당무계 루머에 시달린 스타 WORST14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황당무계 루머에 시달린 스타 14위에는 나훈아의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기자회견이 꼽혔다. 때는 2008년, 나훈아와 톱 여배우의 스캔들이 퍼졌고 나훈아가 톱 여배우의 연인인 일본 조직폭력배 보스와 갈등을 빚다가 신체 주요부위가 제거됐다는 괴소문이 퍼졌다. 루머가 심해지자 나훈아는 기자회견을 열어 해명했다.
그 기자회견에 모인 취재진만 무려 700명,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전경이 배치되기도 했다. 나훈아는 “제가 내려서 5분 보여드리겠다. 아니면 믿으시겠냐”며 한 시간 동안 질의 응답 없이 강력하게 본인의 입장을 밝히다가 지금 바지를 내려 보여주겠다며 실제로 허리띠를 풀어 취재진과 팬들을 놀라게 하며 괴소문을 한 방에 박멸 했다.
나훈아는 소문에 휘말린 후배 여배우를 위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혀 연예계 참선배의 모습을 보이기도. 이후 나훈아는 방송 활동을 접고 세계여행을 떠났고 한 방송을 통해 인도와 티베트에서 도사의 모습으로 수련하며 심신을 달래고 있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후 나훈아가 11년 동안 보이지 않자 신비주의, 뇌경색 루머까지 떠돌았다. 하지만 나훈아는 보란 듯이 건강한 모습으로 컴백해 작년 추석특집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에 출연 “똑바로 걸어 다니는 게 미안해 죽겠다”며 뇌경색 루머도 한 방에 잠재웠다. (사진= Mnet ‘TMI New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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