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순구개열, 수술로 완치가 가능할까?

자세한 내용은 글 아래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얼굴에서 가장 흔한 선천성 기형, "구순구개열".

입술이나 잇몸, 입천장이 갈라져 있는 선천적 기형으로, 약 800명 중 1명 꼴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생후 18개월 이전에 수술하는 구순구개열.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에 빠른 수술을 선택하려는 보호자도 많으신데요.

서울대병원 소아성형외과 정지혁 교수

너무 빨리 하면 작은 아이의 특성상 정밀한 수술의 어려움이 있거나, 전신마취에 대한 부담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술을 하면 구순구개열 완치가 가능할까요?

수술 후 흔적은 남습니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 흉하게 보일 정도의 흉터가 남지 않도록 수술하게 되고, 다쳐서 생기는 흉터보다도 덜한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구순구개열의 최종적인 치료 목표는 정상적인 언어 발달이라는 점!

흔적은 조금 남지만, 기능적인 면에서 본다면 구순구개열은 완치가 가능합니다.

구순구개열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수유할 수 있을까요?

구순구개열은 유전일까요? 아이의 구순구개열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이 모든 것이 궁금하다면, 서울대병원 소아성형외과 정지혁 교수가 자세하게 설명하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