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런닝맨' 최대 수혜자..36번째 생일선물 스케일=아이돌급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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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찬이 행복한 36번째 생일을 만끽했다.
양세찬은 8일 개인 SNS를 통해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많이 챙겨주시고 많은 사랑 주셔서 진짜 고마워요^^"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양세찬은 팬들이 보내준 생일선물에 둘러싸여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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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행복한 36번째 생일을 만끽했다.
양세찬은 8일 개인 SNS를 통해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많이 챙겨주시고 많은 사랑 주셔서 진짜 고마워요^^”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더더더 노력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선물이랑 편지 전광판 이벤트까지 진짜진짜 감사합니다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라며 기뻐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양세찬은 팬들이 보내준 생일선물에 둘러싸여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런닝맨’ 덕분에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은 그다. 특히 아이돌 멤버들처럼 전광판 이벤트 선물까지 받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넉살은 “헐 형 생축이에욧!”이라는 축하 댓글을 남겼다. 이상엽도 “생일 축하해 보고싶은 쌥쌥이”라는 댓글로 애정을 내비쳤고 절친 이진호는 “아웅다웅 다투는 게 많아도 아름다운 너 하나면 돼 ~ 랩허 차니 생일 축하해”라고 스윗하게 말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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