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타일쉐어 인수 마무리.. 패션부문 확장

조윤주 2021. 8. 3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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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스타일쉐어와 29CM 인수를 완료하고 브랜드 패션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무신사는 지난 7월 스타일쉐어의 지분 전량(100%)을 확보하는 주식매매계약(SPA)과 주식의 포괄적 교환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스타일쉐어는 무신사의 자회사로, 29CM는 완전손자회사로 각각 편입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무신사는 타겟과 패션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동시에 브랜드 패션 시장에서 핵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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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스타일쉐어와 29CM 인수를 완료하고 브랜드 패션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무신사는 지난 7월 스타일쉐어의 지분 전량(100%)을 확보하는 주식매매계약(SPA)과 주식의 포괄적 교환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매매대금 지급을 완료해 최종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는 임의적 사전심사를 통과했으며, 본 심사를 앞두고 있다. 스타일쉐어는 무신사의 자회사로, 29CM는 완전손자회사로 각각 편입된다. 기존 인력은 전원 고용 승계하며 세 플랫폼을 합치지 않고 독립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무신사는 타겟과 패션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동시에 브랜드 패션 시장에서 핵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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