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톤이 선정한 2022년의 컬러는 '베리 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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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2022년 올해의 색으로 '베리 페리(Very Peri)'를 선정했다.
보랏빛 색 '베리 페리'는 팬톤이 내년을 앞두고 새롭게 창조한 색으로, 불변을 상징하는 푸른색과 에너지를 의미하는 빨간색이 섞인 색이다.
연구소에 따르면, 베리 페리는 개인의 독창성과 창의성을 이끌어주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존재감을 나타내는 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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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2022년 올해의 색으로 '베리 페리(Very Peri)'를 선정했다.
보랏빛 색 '베리 페리'는 팬톤이 내년을 앞두고 새롭게 창조한 색으로, 불변을 상징하는 푸른색과 에너지를 의미하는 빨간색이 섞인 색이다.
팬톤은 "이 색은 격변의 시대를 상징한다. 격리된 현실과 디지털 생활의 융합을 색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베리 페리는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혁신과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게임 트렌드와 함께 일상 속까지 스며든 메타버스와 예술계의 수요가 증가 등 우리 앞에 놓인 광범위한 가능성을 강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전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베리 페리는 개인의 독창성과 창의성을 이끌어주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존재감을 나타내는 색이다.
팬톤은 로렌스 허버트가 1963년 창립한 색채 연구소로 수많은 색상에 번호를 붙인 표준화된 색채 매칭 시스템을 만든 회사다. 2000년부터 매년 12월 다음 해의 색을 선정해 발표하는데, 이들이 정한 색상은 인테리어, 패션, 제품 디자인 등 디자인 업계 전반의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친다.
2021년의 색상은 '얼티미트 그레이'(Ultimate Gray)와 '일루미네이팅'(Illuminating) 두 가지였다.
YTN PLUS 정윤주 (younju@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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