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로 쓸 염소 데리고 이동하는 인도 어린이들
민경찬 2021. 7. 21. 17:48

[프라야그라즈=AP/뉴시스] 21일(현지시간) 인도 프라야그라즈에서 이슬람 축제 '이드 알 아드하'가 열려 어린이들이 제물로 쓸 염소와 함께 걸어가고 있다. '희생제'로도 알려진, 이슬람 최대 명절인 '이드 알 아드하' 기간 동안 이슬람교도들은 양이나 소를 도축해 가난한 사람들과 나눠 먹는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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