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도 쉽게 당뇨병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는데요!

그것은 바로~!~!

메롱.....?

맞습니다. 진짜로 메롱을 해 보는 것인데요

왜냐하면 혀를 보면 우리 몸의 건강 상태가 어떤지
알 수 있기 때문이죠!!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지금 거울을 가져와서 메롱~ 하시고
한번 확인해 보세요!

한의학에서는
'맥은 속여도 혀는 못 속인다' 라는 말이 있을 만큼
혀는 우리 몸이 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지표가 되어주는데요

부분별로 나뉘어 오장육부와 큰 연관이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혀의 중간 부분, 즉 췌장 부분이 노란색이 되는 등의
이상을 볼 수 있어요

또 사진처럼 혓바닥에 균열이나 갈라짐이 보이는 것도
대사성 질환을 의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엄지 가족의 혀 상태는 어떨까요?

정근우 선수의 경우 혀의 가운데에
긴 세로줄이 그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혀 가운데에 길게 세로줄이 생기면
평소 수분량이 부족하거나
물을 많이 마시더라도 우리 몸에서 수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해요!!

조충현 아나운서의 경우
혀 중간 부분에서 가로로 균열이 생겨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앞에서도 보았듯 췌장에 해당하는 저 부분에
가로로 갈라짐이 보인다면 당뇨와 같은 대사성 질환들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홍지민 씨의 경우 조충현 아나운서와는 달리
혀의 앞쪽 부분에 균열이 보이는데요

혀의 끝 부분은 심장과 폐 건강에 해당하기 때문에
저 부분이 갈라져 있다면 심폐 기능 저하를 의심해 볼 수 있어요.

그러나 제일 문제가 되는 사진은
바로 이만기씨의 혀 모습이라고 하는데요...!

앞에서 봤던 혀들과는 달리
탄력성이 많이 없고 쭈글쭈글하면서
혀 전체적으로 균열이 생긴 것을 볼 수 있죠?

이렇게 혀 대부분에서 갈라짐이 보이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또 혀 안에서 옅은 황태가 보이면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대사성 질환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혀로 내 건강상태 파악하기, 정말 쉽고 간단하죠?
여러분도 평소에 꾸준히 확인하시면서
건강에 더욱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D
당뇨병 완화에 도움을 주는
하루 5분 운동도 있다고 하는데요,
확인하러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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