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암동 5개 아파트 단지 3천762세대 정전
문다영 2021. 7. 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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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10시 6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대 아파트 5개 단지 3천762세대에 정전이 발생해 1시간여 만인 오후 11시께 복구됐다.
이 사고로 아파트 내 엘리베이터에 주민 7명이 갇혔다가 구조됐으며, 주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정전에 따른 불편을 호소했다.
구청과 소방당국 등은 상암2지구 일대에 전기와 온수 등을 공급하는 지역난방공사에 장애가 생겨 아파트 전기 공급이 끊긴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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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문다영 기자 = 4일 오후 10시 6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대 아파트 5개 단지 3천762세대에 정전이 발생해 1시간여 만인 오후 11시께 복구됐다.
이 사고로 아파트 내 엘리베이터에 주민 7명이 갇혔다가 구조됐으며, 주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정전에 따른 불편을 호소했다.

구청과 소방당국 등은 상암2지구 일대에 전기와 온수 등을 공급하는 지역난방공사에 장애가 생겨 아파트 전기 공급이 끊긴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ze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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