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슈퍼리그?' 감독들만 봐도 어벤져스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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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으로 봐도 어마어마하다.
프리미어리그 감독풀 이야기다.
프리미어리그는 일명 슈퍼리그로 불린다.
리버풀의 오랜 숙원이었던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물론, 2019/2020시즌에는 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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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장으로 봐도 대단한 라인업
▲ 프리미어리그 주요 클럽 감독 현황은?
▲ 과르디올라-콘테-랑닉-투헬-클롭으로 이어지는 어벤져스급 감독풀

[골닷컴] 박문수 기자 = 한 장으로 봐도 어마어마하다. 프리미어리그 감독풀 이야기다.
프리미어리그는 일명 슈퍼리그로 불린다. 자본력과 접근성 등을 앞세워 유럽 축구 중심으로 불리고 있다. 내로라하는 선수들은 물론 수준급 감독들을 앞세워 유럽 1강으로서 면모를 굳히고 있다.
그래서 본 매체(골닷컴) 글로벌 에디션은 공식 SNS를 통해 '더 킹스 매니저스'라는 포스터를 올렸다. 보면 알겠지만, 때마침 영국 내에서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개봉에 맞춰 만든 패러디?게시물이다.
공교롭게도 5명의 감독 모두 비잉글랜드 출신이다. 그리고 이들 중 3명은 독일에서 왔다. 리버풀의 클롭 첼시의 투헬은 일명 맨유 사령탑 랑닉 사단으로 불린다. 랑닉은 일명 게겐프레싱의 대가로 불리며 클롭과 투헬 전술 기반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로 꼽힌다.
PSG에서 첼시로 둥지를 옮긴 투헬은 반 시즌 만에 첼시에 빅이어를 안겼다. 최근 주축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이라는 악재를 맞이했지만, 램파드 체제에서 고전했던 첼시를 살려낸 독일의 명장이다.

클롭은 쓰러져가던 명가 리버풀 재건에 성공했다. 리버풀의 오랜 숙원이었던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물론, 2019/2020시즌에는 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을 이끌었다.
과르디올라는 두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다. 바르셀로나 전성기 주역이자, 바이에른을 거쳐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후에는 팀을 리그 최강팀으로 탈바꿈했다. 유일한 흠은 빅이어다. 지난 시즌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았지만, 첼시에 덜미를 잡혔다.
마지막은 콘테다. 인테르의 재정난을 이유로 자유의 몸이 됐고, 누누 후임으로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다. 한때 어두웠던 토트넘의 올 시즌 전망도 콘테 지도 아래 점차 구름을 걷어내고 있다.
그래픽 = 골닷컴 글로벌 에디션
사진 =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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