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21' 김요한·추영우, 조이현 사이에 두고 묘한 신경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요한과 추영우가 조이현을 사이에 두고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학교 2021'(극본 조아라, 동희선/ 연출 김민태,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킹스랜드) 10회에서는 진지원(조이현 분)을 사이에 둔 공기준(김요한 분)과 정영주(추영우 분)의 한층 더 깊어진 삼각관계가 펼쳐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요한과 추영우가 조이현을 사이에 두고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학교 2021’(극본 조아라, 동희선/ 연출 김민태,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킹스랜드) 10회에서는 진지원(조이현 분)을 사이에 둔 공기준(김요한 분)과 정영주(추영우 분)의 한층 더 깊어진 삼각관계가 펼쳐진다.
앞서 절친이 죽은 바닷가 앞에서 격렬한 몸싸움을 벌인 공기준과 정영주는 쌓였던 상처를 씻어내며 서로를 이해하게 됐다. 파출소에서 마주친 공영수(박인환 분)의 말에 혼란스러움을 느낀 정영주는 방에서 홀로 눈물을 삼켜 안쓰러움을 자아내기도.

그런가 하면 이날 공기준은 목공 동아리실에서 우연히 목격한 정영주의 고백에 대해 털어놓는다. 이에 당황한 정영주는 공기준에게 한 마디를 건네 되려 그의 말문을 막히게 한다고 해 두 사람이 나눈 대화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학교 2021’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진지원의 고백을 받은 공기준과 그녀에게 고백한 정영주의 허심탄회한 대화가 그려진다. 정영주의 말에 공기준이 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리할 수 있을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
‘학교 2021’ 10회는 23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치어리더 안이랑, 낮에도 밤에도 예쁨(feat.섹시) [똑똑SNS] - MK스포츠
- 역사왜곡 논란 ‘설강화’, 결국 법정으로…상영금지 가처분 신청 - MK스포츠
- 신재은, 트리에도 명품 가득…내추럴 패션도 빛이나 [똑똑SNS] - MK스포츠
- 이하늬, 오늘(21일) 비연예인과 결혼 “결혼식 대신 혼인 서약식” [전문] - MK스포츠
- 홀리뱅 허니제이, 탄탄한 복근 자랑 [똑똑SNS] - MK스포츠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