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김석진에 빠져듭니다..방탄소년단 진, 美의 또 다른 이름

문완식 기자 2021. 12. 15. 07: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영롱한 아름다움으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진이 손으로 얼굴을 살짝 받치고 있는 모습은 유럽의 고대 박물관에 있는 그리스 조각상을 연상시켰고 그윽하게 쳐다보는 시선은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밤잠을 설치게 하기에 충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이 영롱한 아름다움으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내년 1월 15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범 사냥꾼으로 변신하여 등장하는 판타지 웹소설 '세븐페이트 : 차코'(7Fates: CHAKHO) 공식 SNS는 방탄소년단 포토 티저를 공개했다.

진이 화이트 톤의 차이나카라 셔츠에 팔찌 등의 악세사리를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움을 더했다.

오늘도 김석진에 빠져듭니다..방탄소년단 진, 美의 또 다른 이름
진은 윤기가 흐르는 블랙의 리프컷 스타일 헤어, 별빛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수놓은 듯한 눈, 선이 얇은 듯하면서도 분명한 조각같은 코, 동백꽃잎의 아름다운 빛깔을 머금은 듯한 입술로 환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진이 손으로 얼굴을 살짝 받치고 있는 모습은 유럽의 고대 박물관에 있는 그리스 조각상을 연상시켰고 그윽하게 쳐다보는 시선은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밤잠을 설치게 하기에 충분했다.

팬들은 "꺄 무슨 일이야 조각이야 사람이야", "반사판이 필요없겠다..눈이 부셔서", "조명도 필요없겠다.. 석진이 자체가 조명이지..", "진이를 보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어..", "감탄이 절로 나왔어.. 진아 나랑 같은 사람 맞지?", "광고 찍은 줄 알았어.. 너무 아름다워서..", "진아 깜짝 놀랐어 배우 프로필인줄..", "역시 월드 와이드 핸섬 김석진이야"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관련기사]☞ '제주 지진' 소식에 노래 부른 인기 아이돌 '헉'
'설운도 딸' 이승아, 미성년 디아크와..'3cm 작은 남자 어때요?'
박소담, 암 진단받고 수술..갑상선 유두암이 뭐길래~
손담비♥이규혁, 알고보니 4층 건물주..집앞 데이트
'최태준♥'박신혜, 홀몸 아닌데..임산부가 이래도 돼?
'완전 쓰레기네'..김선호 하차 '1박2일' 험한 말 오갔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