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데? vs 최악이야!' , 엇갈린 팬들 의견..'22-23 시즌' 첼시 유니폼 디자인 유출
김영훈 온라인기자 2021. 10. 27. 05:54
[스포츠경향]

첼시의 다음 시즌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6일(한국시간) “첼시의 2022-2023 시즌 새로운 홈, 원정 유니폼이 유출됐다. 축구 장비 전문 매체인 ‘풋티 헤드라인스’이 유출 이미지를 공개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새로운 유니폼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유출된 첼시의 새로운 홈 유니폼은 목 라인 부분에 포인트를 주었다. 매체는 “헨리넥 디자인으로 청록색 문양이 새겨져 있으며 전반적인 유니폼은 러쉬 블루이다. 하의 또한 청록색, 러쉬 블로를 포함해 컬리지 네이비가 사용된다”라고 전했으며, 원정 유니폼을 두고는 “흰색으로 구성됐다. 청록색 고리가 4개로 구성됐으며 원정 유니폼은 흰색, 파랑색, 남색으로 구성되어 있다” 라고 밝혔다.
이를 두고 팬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해당 유출 이미지를 두고 “정말 예쁘다. 나이키가 내 돈을 가져가겠군”, “홈 유니폼 매력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이다”, “훌륭하다” 등 긍정적이 반응을 보인 반면 일부는 “차라리 아디다스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솔직히 최악이야”, “이건 아니지!” 등의 상반된 의견을 보였다.
김영훈 온라인기자 harry997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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