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호텔4', 1억 달러에 팔렸다..아마존 독점 공개 [TD할리웃]

김종은 기자 2021. 8. 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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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몬스터 호텔4'가 극장이 아닌 OTT(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6일(현지시간) "소니와 아마존이 1억 달러(한화 약 1170억 원) 이상의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몬스터 호텔4'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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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호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몬스터 호텔4'가 극장이 아닌 OTT(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6일(현지시간) "소니와 아마존이 1억 달러(한화 약 1170억 원) 이상의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몬스터 호텔4'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된다"고 보도했다.

'몬스터 호텔'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13억 달러(한화 약 1조5214억 원)의 박스오피스 성적을 기록한 대형 프랜차이즈로, 이번 '몬스터 호텔4'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총 3편에 걸쳐 개봉한 '몬스터 호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 될 예정이다.

메가폰은 데릭 드라이몬 감독이 잡았으며 특히 이번 작품에는 기존 드라큘라와 프랑켄슈타인의 목소리를 연기한 아담 샌들러와 케빈 제임스를 대신해 브라이언 헐과 브래드 애브렐이 새롭게 합류한다고 알려졌다.

한편 앞서 소니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보유하지 않은 유일한 메이저 스튜디오로, 최근 아마존과는 영화 '신데렐라'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몬스터 호텔3'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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