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맨스' 오연수 "드라마 2회 때 임신..미혼 역할이라 비상"

여도경 기자 2021. 10. 2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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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드라마 촬영 중 임신돼 당황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오연수와 윤유선, 차예련이 이경민 메이크업숍에 갔다.

이날 오연수는 "방송 2회 나갔는데 임신이 됐다. 처녀 역할이었다. 감독님은 난리가 났다"며 멜로 드라마를 찍던 중 임신해 비상이 걸렸던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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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오연수가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드라마 촬영 중 임신돼 당황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오연수와 윤유선, 차예련이 이경민 메이크업숍에 갔다.

이날 오연수는 "방송 2회 나갔는데 임신이 됐다. 처녀 역할이었다. 감독님은 난리가 났다"며 멜로 드라마를 찍던 중 임신해 비상이 걸렸던 당시를 회상했다.

윤유선은 "주말드라마면 6개월 해야 한다"며 놀랐고 오연수는 "6개월 정도 되면 배가 나오지 않냐. 다행히 계절이 가을에서 겨울로 가던 때였다. 옷은 다 코트와 트렌치코트였다. 그리고 계속 앉아있었다"고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넘겼다고 설명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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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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