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박세리 "母 위해 다이아 5캐럿 플렉스, 최상품 찾느라 1년 반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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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리치 언니' 면모를 자랑했다.
박세리는 한국인 최초 LPGA 상금 1천만 달러를 받은 선수.
이어 박세리는 "어머니를 위해 최대 플렉스를 한 적 있다고 들었다"는 말에 "미국에서 선수 생활할 때 해드린 거다. 여자들은 반짝반짝거리는 걸 좋아하지 않나. 저는 항상 뭘 해드릴 때 기왕 하는 거 좋은 걸 해드린다. 엄마 선물을 하는 데 1년 반 정도 걸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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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세리가 '리치 언니' 면모를 자랑했다.
12월 2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골프계 살아있는 전설 박세리가 출연했다.
박세리는 한국인 최초 LPGA 상금 1천만 달러를 받은 선수. 지금으로 따지면 약 120억 원이다. 박세리는 "상금을 어디에 제일 많이 썼냐"는 물음에 "세금으로 제일 많이 나갔다. 세금 빼고 경비 빼고는 부모님께 다 드렸다"고 답했다.
이어 박세리는 "어머니를 위해 최대 플렉스를 한 적 있다고 들었다"는 말에 "미국에서 선수 생활할 때 해드린 거다. 여자들은 반짝반짝거리는 걸 좋아하지 않나. 저는 항상 뭘 해드릴 때 기왕 하는 거 좋은 걸 해드린다. 엄마 선물을 하는 데 1년 반 정도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다이아몬드 5캐럿 반지를 해드렸다. 최상품으로 찾다 보니 너무 힘들었다. 반 전문가처럼 하나하나 다 봤다. 어머니께서 너무 좋아하셨는데 안 차시더라. 아버지에게도 거기에 맞춰서 해드렸다. 아버지가 멋쟁이라 시계를 해드렸다"며 "부모님이 고생하셨으니 당연히 해드리는 거다. 가족에게 쓰는 건 전혀 아깝지 않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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