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Savage' 룩은 지방시 오뜨 쿠뛰르 맞춤 의상
문완식 기자 2021. 10. 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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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지방시(Givenchy)는 걸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KARINA), 지젤(GISELLE), 윈터(WINTER), 닝닝(NINGNING)만을 위한 오뜨 쿠뛰르(Haute Couture) 맞춤 의상을 전격 공개했다.
10월 5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한 에스파의 미니앨범 '새비지'(Savage)와 함께 선보인 이번 의상은 지방시 하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매튜 M. 윌리엄스(Matthew M. Williams)가 브랜드 앰배서더인 에스파만을 위하여 직접 디자인하고, 지방시 아뜰리에 팀의 수작업을 통해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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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파리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지방시(Givenchy)는 걸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KARINA), 지젤(GISELLE), 윈터(WINTER), 닝닝(NINGNING)만을 위한 오뜨 쿠뛰르(Haute Couture) 맞춤 의상을 전격 공개했다.




10월 5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한 에스파의 미니앨범 '새비지'(Savage)와 함께 선보인 이번 의상은 지방시 하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매튜 M. 윌리엄스(Matthew M. Williams)가 브랜드 앰배서더인 에스파만을 위하여 직접 디자인하고, 지방시 아뜰리에 팀의 수작업을 통해 제작됐다.
매튜 M. 윌리엄스 특유의 럭셔리 스트릿 컬쳐가 돋보이는 감성을 바탕으로 에스파 각 맴버의 개성과 스타일을 고려한 컬러와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매튜만의 시그니처인 하드웨어 액세서리가 함께 스타일링됐다.
멤버 각각의 색깔은 물론 쿠뛰르 하우스 지방시와 디자이너의 섬세한 감성과 헤리티지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룩이 완성됐다.
지방시와 에스파의 완벽한 조합으로 이루어낸 오뜨 쿠뛰르 의상은, 에스파 앨범과 티져, 뮤직비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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