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초록색 좋아하니 요정?..미스코리아 미모 어디 안 가네
신수정 인턴기자 2021. 8. 20. 20:46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미스코리라 출신 이혜원이 셀카를 올려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이혜원은 자신의 SNS에 "초록 네일, 초록 가방, 초록 귀걸이", "초록색 참 좋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서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속 이혜원은 흰색 반팔을 입고 서 있는 모습으로 분홍색 마스크와 함께 초록색의 네일과 귀걸이, 가방끈이 눈길을 끌었다.
그와 함께 게재한 셀카는 '43세'의 나이에도 굴욕 없는 피부와 미모가 돋보여 이혜원은 전직 미스코리아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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