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막걸리와 동동주의 차이? "쌀 가라앉느냐 아니냐 차이" (클라쓰)[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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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막걸리와 동동주의 차이를 말했다.
7월 26일 방송된 KBS 2TV '백종원 클라쓰'에서 백종원은 막걸리와 동동주의 차이를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게 동동주와 막걸리가 뭐가 다르냐고 한다"며 "술중에 부의주라고 있다. 개미가 위에 뜬다고 해서. 그걸 동동주라고 한다. 쌀 안에 있는 게 다 녹고 껍데기만 있어서 떠오르는 것들이 있다. 재료는 똑같은데 가라앉았느냐 아니냐의 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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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막걸리와 동동주의 차이를 말했다.
7월 26일 방송된 KBS 2TV ‘백종원 클라쓰’에서 백종원은 막걸리와 동동주의 차이를 설명했다.
이날 백종원은 성시경과 함께 파브리 셰프가 막걸리를 빚는 모습을 지켜보며 “안 나올 거 같은데 짜면 물이 나온다. 막걸리 원주는 15도 내외로 나온다. 여기에 물을 섞어야 막걸리가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게 동동주와 막걸리가 뭐가 다르냐고 한다”며 “술중에 부의주라고 있다. 개미가 위에 뜬다고 해서. 그걸 동동주라고 한다. 쌀 안에 있는 게 다 녹고 껍데기만 있어서 떠오르는 것들이 있다. 재료는 똑같은데 가라앉았느냐 아니냐의 차이다”고 말했다.
뒤이어 백종원은 한국 전통주 연구소 박록담 소장에게 전화해 다시 한 번 사실을 확인했고, 박록담 소장은 위로 뜬 밥알 껍질과 술 윗부분을 건져낸 술이 동동주, 가라앉은 부분이 막걸리(탁주)라고 설명했다. (사진=KBS 2TV ‘백종원 클라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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