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신기루 "본명=김현정..흔한 이름이라 개명"[별별TV]

이종환 기자 2021. 8. 28. 19: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에서 신기루가 본명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신기루가 JMT 면접자로 등장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JMT의 유 본부장(유재석)은 면접자로 개그맨 신기루를 만났다.

신기루는 본명이 '김현정'이라며, 가수와 개그맨 등 동명이인이 많아 개명을 하게 됐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종환 기자]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놀면 뭐하니?'에서 신기루가 본명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신기루가 JMT 면접자로 등장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JMT의 유 본부장(유재석)은 면접자로 개그맨 신기루를 만났다. 신기루는 등장부터 시럽 4번 추가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신기루는 본명이 '김현정'이라며, 가수와 개그맨 등 동명이인이 많아 개명을 하게 됐다고 했다. 신기루는 "이름을 많이 바꿨다. 상큼함과 과즙미 있는 이름으로 '마체리'로도 바꿨는데 주변에서 안 어울린다고 하더라"며 개명 이력을 공개했다.

이에 유재석은 "현정 씨가 잘 어울린다"며 신기루 대신 김현정으로 이름을 부르겠다고 했고, 신기루는 "내 이름으로 뭔가를 한다는 게.. 오늘이 제일 행복한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송종국과 이혼' 박연수, 온 몸이..새벽4시에 남긴 증거
박유천, 또 성추문 '女팬에 2:1 성관계 요구'
'46세' 함소원, 한뼘 비키니 입는법 공개 '호흡을..'
정태우 아들, 아이돌해도 되겠어..승무원엄마 빼닮은 미모
'대리모 논란' 톱배우, 이번엔 세금 탈세..539억 벌금
'이병헌♥' 이민정, 화장실서 마스크 벗고 찰칵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